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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야간업소, 총격사건으로 17명 부상

2017년 07월 04일 10:2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미국 남부 아칸소주 도심의 한 야간업소에서 1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17명이 다쳤다. 부상자중 한명은 중상을 입었다.

사건발생후 현지 경찰은 사이트에 관련 소식을 발표하고 이번 총격사건은 테로습격이 아니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자의 동기는 계획적이 아닌 말다툼에서 시작됐다. 현재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측은 사건발생시 여러 사람이 함께 총기를 발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기타 용의자 검거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사건발생 현장은 접근금지 조치되였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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