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약 70개국 중국 남해문제립장 지지태도 명확히 표명
2016년 07월 12일 10: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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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11일발 인민넷소식: 7월 12일 필리핀 아키노정부가 일방적으로 제출한 이른바 남해중재사건의 결과가 나오게 된다. 이 중재는 “유엔해양공약”의 취지를 왜곡하고 지역규칙으로 된 “남해 각측 행위선언”에 대한 도전인바 중국측은 이를 견결히 접수하지 않고 참여하지 않을것이며 승인하지 않을것이다. 국제사회는 남해문제에서의 중국의 립장에 대해 광범하게 지지하고있는데 본 사이트의 통계에 따르면 7월 11일까지 이미 약 70개 국가에서 중국을 지지한다고 명확하게 태도를 표명했다.
이런 국가들에는 아태지역의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슈, 브르네이, 캄보쟈, 라오스, 스리랑카, 까자흐스딴, 끼르끼즈스딴, 따지크스딴, 아프카니스딴, 피지 등 12개국, 유럽지역에는 로씨야, 핀란드, 벨라루시아, 세르비아 4개국, 그외 중아프리카, 마다까스까르, 기니비사우, 짐바브웨 등 30여개 아프리크 국가 및 라틴아메리카의 베네술레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