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에 의하면 최소 400명의 테로분자들 유럽 조준
2016년 03월 25일 13: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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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련쇄폭발사건이 발생한후 여러 국가 정보부문의 관원들은 또 매체에 사람들을 걱정하게 하는 정보를 발표했다. 극단조직 "이슬람국가"가 이미 적어도 400명이 넘는 테로분자를 훈련시켰고 그 목표가 직접 유럽을 향한다는것이였다.
【"특종부대식 훈련 받아"】
프랑스 상원 의원 나탈리 고렐과 여러명의 유럽 및 이라크 정보무문의 익명 관원을 소식출처로 한 24일 미국 련합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약 400명 내지 600명의 "이슬람국가"성원들이 체계적인 폭탄제작, 정찰과 반정찰 및 전술훈련을 받고 현재 유럽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다고 했다.
사실상, 유럽련맹 형사조직은 올해 1월 한 보고를 통해 "이슬람국가"가 이미 수리아와 이라크 이외의 국가와 지역에 습격을 발동할 대오를 전면적으로 조직건설했는데 후자는 "특종부대식훈련을 받았다"고 제기했다.
한 이름 공개를 원하지 않은 유럽정보부문의 관원은 2014년에 비해 "이슬람국가"조직성원은 현재 훈련받는 시간이 가장 길고 행동목표도 최대한으로 많은 테로습격을 제조하는데로 돌린것 같다고 말했다. 하여 일부 국가들은 안보측면에서 더 많은 재력과 인력을 투입할수 밖에 없게 되였다고 한다.
다른 한가지 변화는 예전에는 테로분자들이 "상급"의 지령을 꼭 준수해야만 했는데 지금은 독자적으로 계획하고 행동할수 있는 능력을 구비한 "늑대"로 훈련시키고있다는것이다.
점점 더 많은 증거로부터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이 수리아, 리비아와 북아프리카 기타 지역에서 관련 훈련을 받는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유럽정보부문의 관원들이 아직도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훈련을 받고있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미 습격제조준비를 마쳤는지 확인하지 못하고있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