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토이기제재 대통령령에 서명
토이기 로씨야 조종사 시신 로씨야에 인계하겠다고 표명
2015년 11월 30일 15: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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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로씨야 대통령 푸틴은 28일 토이기에 대해 제재를 실시할데 관한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대통령령에 따르면 로씨야 관광회사는 토이기에 대한 려행수속을 밟을수 없으며 로씨야와 토이기를 오가는 전세기운항을 금지하며 토이기 운송회사가 로씨야경내에서 활동하는것을 엄격히 감독하며 항구를 감독하고 토이기 운반선의 로씨야항만에서의 체류와 운행을 금지하는 등 로씨야 아조프해-흑해 항구 수역의 운수안전을 감독하며 2016년 1월 1일부터 외교관과 그 가족 및 림시거주권 소유자를 제외한 토이기공민의 로씨야입경을 잠정 중지한다.
디마스크 11월 29일발 본사소식(기자 환상), 앙까라소식: 토이기 아나돌루통신 보도에 따르면 토이기 총리 다부토울루는 29일 이에 앞서 토이기에 격추된 로씨야 전투기 조종사 시신이 이미 수리아북부로부터 토이기경내로 옮겨졌으며 이제 곧 로씨야측에 인계할것이라고 말했다.
11월 24일, 로씨야 수호이-24 전투기가 토이기와 수리아 변경 상공에서 토이기에서 발사한 미싸일에 명중되여 2명 조종사가 락하산을 타고 비상탈출하다가 그중 1명이 수리아북부 반정부무장세력의 총격에 맞아 숨지고 그중 1명은 수리아와 로씨야특종부대에 의해 구조되였다.
28일, 수리아 군변측은 성명을 발표해 최근 토이기정부는 테로분자들이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비법탈취한 석유와 문물을 헐값으로 밀수해들이기 위해 수리아에 있는 테로분자들에 대한 군사지원강도를 확대한 확실한 증거를 장악했다고 밝혔다. 테로분자들의 통제구역으로부터 물류차량들이 아무런 저애도 받지 않고 토이기경내에 들어갔고 토이기는 인도주의지원을 제공한다며 무기를 테로분자들의 통제구역으로 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