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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등록금이 제일 비싼 대학은?

2013년 12월 27일 09: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5일, 미국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미국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20곳 대학의 학비와 기숙사비 그리고 대학순위를 공개했다.
매체는 래년을 기준으로 평범한 신입생이 대학에 입학할 경우의 비용을 추산했다. 교재비, 교통비, 의료비 등을 제외하고 학생이 학교에 부담하는 금액만을 계산한것이라고 매체는 부연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교육비가 비싼 대학은 뉴욕대학(纽约大学)으로 1년에 총 6만 1977딸라가 든다. 이는 등록금 4만 4845딸라와 기숙사비 1만 6622딸라를 합친 금액이다. 미국교육부에 따르면 뉴욕대학의 대학순위는 64위이다.

2위는 하베이 머드대학(哈维·穆德大学)으로 1년 교육비가 6만 1760딸라다. 1위인 뉴욕 대학과 비교해 총 교육비는 217딸라 싸지만 등록금의 경우 1764딸라 더 비싸다. 대신 기숙사비가 더 저렴한 편이다. 대학순위는 43위다.

3위부터 10위까지 각 대학별로 총 학비와 대학순위를 살펴보면 3위 바드대학(海得拉巴大学) 6만 1446딸라(16위), 4위 렌셀러 폴리테크닉대학(伦斯勒大学) 6만 779딸라(36위), 5위 사라 로렌스대학(莎拉劳伦斯学院 ) 6만 656딸라(2위), 6위 웨슬리언대학(卫斯理大学) 6만 214딸라(8위), 7위 다트머스대학(达特茅斯学院) 6만 201딸라(21위), 8위 시카고대학(芝加哥大学) 6만 39딸라(11위), 9위 바드대학(巴德学院) 6만 3딸라(10위), 10위 트리니티대학 5만 9860딸라(5위) 등이다.

3위와 9위를 차지한 바드대학의 경우 본교와 분교의 지역이 서로 다르다. 뒤를 이은 대학들의 교육비도 1위 대학과 큰 차이는 없는 편이다. 20곳의 대학중 총 9곳의 1년 학비가 6만딸라를 넘는다. 20위의 노스웨스턴대학(西北大学)의 경우도 5만 9389 딸라이다.

매체는 “최고의 교육은 종종 가장 비싼 대가를 요구한다”며 “하지만 많은 대학들이 1년동안 교육의 대가로 6만딸라 이상을 청구하고있다는 사실은 놀라울것”이라고 밝혔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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