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직장암 치료 새로운 리론의거 생겨
2018년 12월 04일 13: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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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3일발 인민넷소식: 국제학술 간행물 《과학》은 일전에 북경대학제3병원 부위팀, 교걸팀과 북경대학 생명과학학원 생물동태광학영상쎈터 탕부수팀 협력연구 성과인 인류 직결장암 단세포 다조학순서측정연구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국제적으로 처음 단세포 해상도, 다조학(多组学)수준에서 인류 결직장암 발생과 전이과정중 게놈복사수 변이, DNA메틸기 이상 및 유전자 변화의 특점과 서로 관계를 해석했는바 결직장암 전이기제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으며 전이성 결직장암 림상치료에 새로운 리론의거를 제공했다.
이 연구는 전이성 결직장암 단세포 추적시스템 전면 구축의 토대 우에서 결직장암 게놈, 메틸기와 전사체 사이의 조정관계를 연구했고 3가지 차원에서 결직장암 전이의 발생기제를 제시함으로써 결직장암 약제내성을 예측, 전이성 결직장암의 방향 지도와 면역치료 및 새로운 종양치료 개발에 토대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