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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병 류행균주 3만년전에 형성됐을 가능성 있어

2015년 06월 17일 15:3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내 및 국외 연구원들은 15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여 “북경가족”이라 불리우는 결핵병 균주는 약 3만년전에 동아시아 지역에서 기원하고 후에 한족 선조의 전이로 인해 확산됐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증명은 결핵병은 인류의 전이 및 사회발전과 밀접한 관계가 존재함을 재차 증명해준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국가과학원학보》에 발표되었다. 연구를 책임진 복단대학 고겸 교수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들이 예전에 진행한 연구로 분석해보면 결핵병 분지로 되는 간균은 7만년전 인류가 아프리카주를 떠나고 다시 전 세계 각지에 분포될때를 즈음으로 하여 그중 한개 분지가 동아시아에로 건너왔고 “북경가족”으로 불리우는 균주로 진화했다. 중국 북방지역의 약 90%, 남방지역의 약 50%에 달하는 결핵병 사례들이 이 균주로 인해 발생한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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