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정보화판공실, 20여개 법규위반 업체 처리하고 사회에 공개
2014년 06월 23일 09: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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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천2백여개 음란싸이트를 페쇄했지만 그중 블랙리스크에 든 백32개 싸이트가 재개통되였다.
이에 대비해 국무원정보화판공실은 법규를 위반한 20여개 인터넷서비스업체를 처리하고 사회에 공개하며 페쇄 싸이트의 부활을 엄격히 단속할것이라고 표하였다.
“인터넷 환경 정화 2014”전문 행동을 개시한 이후로 관련부문은 올해 천2백여개 음란싸이트를 처리, 페쇄하였다.
국무원정보화판공실 인터넷 보도협조국 책임자 량립화는 사출한 음란싸이트는 색정영화를 올린 무자격 동영상 싸이트와 음란 내용의 사진을 올린 싸이트, 색정 정보를 유포한 의료건강 싸이트, 국외 색정 싸이트를 링크한 국내 껍데기 싸이트 등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관련 문제를 중점으로 다룰것이라고 표하였다.
책임자 량립화는 앞으로 전국 음란물 불법출판물 단속 판공실과 공업정보화부, 공안부 등 부문과 손잡고 싸이트와 싸이트 운영자, 불법 링크 서비스업체를 사출하고 20여개 불법 링크 서비스업체를 처리하여 사회에 공개할것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