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 우스현 폭력테로 경찰습격사건 해명
2014년 02월 17일 14: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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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룸치 2월 16일발 신화넷(기자 모영): 2월 16일, 경찰측의 전폭적인 수사를 거쳐 신강 악수지구 우스현 폭력테로 경찰습격사건 진상이 밝혀졌다.
신강경찰측의 수사를 거쳐 이 사건은 조직이 있고 사전에 획책한 폭력테로 경찰습격사건인것이 밝혀졌다. 3년전, 메스무트 토흐티가 종교 극단사상을 선전하면서 일부 사람들이 그의 영향을 받아 사상이 점차 극단으로 발전했다. 2013년 9월부터 메스무트 토흐티를 주도로 하는 13명은 함께 모여 폭력테로 오디오, 비디오를 시청하고 체력훈련을 하면서 폭력테로조직을 결성했다. 올해 1월부터 이 집단은 범죄수행 차량을 구입하고 폭발장치, 큰칼을 만들었으며 여러번 폭발시험을 진행하고 기회를 타서 공안순라차량을 습격하기 위해 미리 계획했다. 14일 16시경, 이 집단 성원들은 범죄수행 차량을 나누어 타고 폭발장치, 큰칼을 소지하고 범죄를 저질렀다. 경찰측은 현장에서 수십개의 폭발장치와 큰칼, 차량 등 범죄수행 도구를 로획했다.
이번 폭력테로 경찰습격사건으로 군중 2명과 민경 2명이 부상하고 근무차량 5대가 파손되였다. 공안민경들은 사건처리과정에 8명을 사살하고 1명을 나포했다. 3명 범죄용의자는 범행할 때 자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