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0 1억 4300만건 제보전화 접수
—공안기관 연 2억 1000명 경찰력 동원
2013년 01월 11일 09: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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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공안부에 따르면 2012년 11월말까지 "110"지휘중심에서는 총 1억 4300만건의 제보전화를 접수했는데 이는 평균 1초에 5건의 제보를 접수한셈이다.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10"지휘중심에서 접수한 1억 4300만건 제보가운데서 불법범죄사건이 1112만여건, 치안사건이 169만여건, 화재사건이 25만여건, 교통사고가 946만여건, 구조요청전화가 1361만여건, 실종자 신고제보가 43만여건에 달했다. 공안기관에서는 연 2억 1000만여명 경찰력과 8538만대의 차량(선박)을 동원하여 여러 류형의 형사사건 135만건을 사출해내고 범죄용의자 97만여명을 나포했으며 486만여명의 군중들을 구조해주었다.
공안부 관련 책임자는 "110"지휘중심사업에 대한 인민들의 새로운 요구, 새로운 기대에 부응하고저 공안기관은 12110 SMS제보봉사를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110"영상제보,3G핸드폰제보 등 시스템응용을 강화하고 미니블로그 조기경보와 사기예방 자문봉사를 개통하고 "110"실종로인 정보은행을 건립하는 등 많은 편리봉사조치를 륙속 출범할것이라고 밝혔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