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취임후 조선반도전경커버미사일 포치
2013년 01월 09일 13: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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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9일, 한국국방구매항목관리부문은 국산으로 장비한 천마미사일부대를 전시했다. |
경선약속을 지켜 하루빨리 장거리미사일을 전투력으로 전화하고 사거리는 조선반도전경을 커버한다.
새로 부임한 관리가 기세등등한만큼 박근혜는 비록 아직 대통령에 취임하지 않았지만 벌써 여러가지 새로운 정책조치를 취할것이라고 표시했다. 7일, 한국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박근혜는 정식으로 취임한후 될수록 빠른 시일내에 800km 사거리의 탄도미사일을 배치할것인데 이 사거리는 조선전경을 커버하는데 충분했다고 한다. 박근혜집단은 또 그가 대통령 귄력을 삭감하고 총리에게 더욱 많은 직권을 부여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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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박근혜는 평민신분으로 평양에 가서 김정일의 접견을 받았다. 김정일은 그화 회담하고 아울러 만찬을 함께 하였다. 박근혜는 “비록 초면이지만 아마도 아버지들사이의 력사적원인으로 우리가 담론한 모든것은 아주 솔직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