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여가지 활동으로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 맞이
2017년 05월 24일 13: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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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23일발 인민넷소식: 기자가 문화부 기자회견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올해 6월 10일은 첫번째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이하 “유산의 날”로 략칭)이다. 유산의 날 전후 전국에서는 중국•성도국제비물질문화유산축제를 포함한 1700여가지 활동을 동시에 전개하게 되며 전면적으로 비물질문화유산을 전승 발전하는 생동한 실천경험을 추진하고 당의 18차 당대회이래 비물질문화유산 보호사업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를 돌출히 전시하게 된다.
문화부 비물질문화유산국 부국장 왕신양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올해 유산의 날, 비물질문화유산 홍보전시활동의 주제는 "비물질문화유산 보호-전승, 발전의 생동한 실천"이며 구호는 "비물질문화유산을 보호하자-생활속에서 발양하고 실천에서 진흥하자", "비물질문화유산을 보호, 전승하며 생활의 지혜를 보여주자", "활력의 사회구역, 약동하는 비물질문화유산", "중국의 전통공예를 진흥시키자"이다.
사천성문화청 주사원청장은 제6회 성도 국제비물질문화유산축제가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거행된다고 소개했다. 이번 성도비물질문화유산축제는 "전승, 발전의 생동한 실천"을 주제로 "생활속에 들어가고 약동하는 활력"이라는 리념을 지켰으며 "세계풍, 중국절, 중국극, 중국예"를 주선으로 국제비물질문화유산 계렬 대전람, 국제회의와 국제포럼, 비물질문화유산 경연, 중국전통공연예술의 사회구역 진출 등 일련의 활동을 거행한다.
그외, 문화부의 조직하에 각 성, 자치구, 직할시와 각 관련 단위, 중국 비물질유산 전승인 연수연습 양성계획에 참여한 대학교 등에서도 모두 풍부하고 다채로운 비물질문화유산 홍보활동을 조직하게 되며 각지와 각 단위의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 전후 비물질문화유산 홍보전시 주요활동들은 문화부 공식사이트에 로그인하여 찾을수 있다.
2006년부터 국무원에서는 매년 6월의 두번째 토요일을 "문화유산의 날"로 정했다. 2016년 국무원에서는 "문화유산의 날"을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로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