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문화발전통계성명 발표
2017년 05월 18일 16: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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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 2016년 문화발전통계성명”(이하 성명)이 정식으로 발표됐다.
“성명”은 기구와 인원, 예술창작공연, 공공문화봉사체계, 문화시장, 문화산업과 문화과학기술, 문화유산보호, 대외및 향항오문대만과의 문화교류, 문화자금투입 등 8개 장절로 나뉘였는데 문화분야 모든 령역을 기본상 포함, 2016년 우리 나라 문화발전개혁의 전모를 전면적이고 다각도로 전시했다.
“성명”에 의하면 2016년말까지 전국문화분야소속 및 관리하는 문화단위는 모두 31.06만개이고 종사인원은 234.81만명이다. 예술공연단체는 12301개이고 공연차수는 230.60만차로 전해대비 9.4% 증가됐다. 공공도서관은 3153개이고 도서총소장량 약 9.02억권이며 독자들을 위해 14만 0033차의 활동을 주최, 전해대비 22.3% 증가됐다. 군중문화기구는 44497개이고 183.97 만차의 문화활동을 조직했으며 이는 전해대비 10.6% 증가했다. 문물기구는 8954개이고 4455.91만건의 문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도합 10만 1269명의 관중을 접대했다. 2016년 전국문화사업비용은770.69억원, 전해보다 87.72억원 증가했고 이는 재정총지출의 0.41%를 차지하며 전해대비 0.02% 제고되였다.
문화부는 다음 단계에 “중국문화통계개요”, “중국문화통계수첩”, “중국문화문물통계년감”과 “중국문화발전통계분석보고” 등 일련의 문화통계내용을 편집, 발표할 계획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