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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정부가 오는 2016년 출판금지기한이 끝나는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 《나의 투쟁》에 대해 출판금지를 연장할 것인지를 놓고 검토에 들어갔다.
독일 16개 주정부와 련방정부 법무장관들은 현지시각 25일 뤼겐 섬에 모여 2016년 이후에도 이 책을 금지하기 위해 새로운 법을 제정할 것인지를 론의했다.
참가자들 가운데는 출판을 허용하는 것은 곤란하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학술적인 목적의 출판이나 비판적 분석을 담은 서적은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나의 투쟁》은 히틀러가 수감중이던 1924년 집필한 책으로 인종차별적인 내용과 유태인을 혐오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1945년부터 70년간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출판이 금지됐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16개 언어로 번역돼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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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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