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측근 국정개입"사건과 관련해 검찰측 수사 접수하겠다고 언약
2016년 11월 07일 15: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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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1월 4일발 인민넷소식: 한국대통령 박근혜는 4일 대통령부 청와대에서 대국민연설을 발표했으며 "최순실게이트"사건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진행하고 검찰측의 조사를 받은 심리준비가 되였다고 밝혔다.
박근혜는 우선 연설에서 국민들에게 사과했으며 본의는 국가경제와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바람에서 추진한 일이며 그 과정에서 특정개인이 리권을 챙기고 여러 위법행위까지 저질렀다고 하니 너무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근혜는 현재 최순실 및 청와대 전 정책조정수석 안좀범이 체포되여 검찰의 조사를 받고있으며 검찰이 어떠한것에도 구애받지 말고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히고 이를 토대로 엄정한 사법처리를 할것을 독촉했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이번 일의 진상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최대한 협조할것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이미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에도 검찰의 수사에 적급 협도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필요하다면 박근혜 역시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어느 누구라고 이번 수사를 통해 잘못이 드러나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할것이며 자신 역시 례외가 아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