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총리: 한국 기존제도하에서 정확한 력사교재 편성 불가
2015년 11월 04일 10: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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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한국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한국 국무총리 황교안은 3일 기존 교과서제도하에서 정확환 한국사교재를 평성할수 없다고 표시했다.
황교안은 기존교재 종류는 비록 그 수가 적지 않으나 실제내용에 다양성이 결핍하여 모두 의식형태가 단방향으로 기운 교재이며 99.9%의 고중에서 중립적이지 못한 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응당 헌법정신에 충실한 교재를 집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부분 사람들이 통일적으로 력사교재를 집필하면 친일미화를 시도하고 력사를 독재하고 왜곡하는 현상이 나타날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으나 한국정부는 결코 이런 현상에 대해 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 했다.
이전에 한국정부는 정부에서 중학교 한국력사교과서를 편찬할것을 최종 결정했으며 현재 심사를 거쳐 인정하는 방식으로 출판한 17가지 한국력사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개정했다.
이에 한국 교직원로동조합에서는 "국정 한국력사교과서를 반대한다"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으며 국정교과서는 "헌법"이 보장하는 교육자주성과 정치중립성을 손해했다고 말했다.
시국선언에서는 국정 한국력사교과서를 편찬하는것은 일종 력사정변이며 절대로 친일을 미화하고 력사를 독재하는 허위적인 교과서로 다음 세대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수 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