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지식·자료실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58획 한자 1000번 써라”,지각의 대가 가혹  ·외교부, 꾸바에 대한 경제봉쇄와 제재정책을 조속히 전면 취소하…  ·미국주재 중국대사 미국 군함의 중국 남사군도 관련섬 부근해역 …  ·영국 해안부근에서 초대형 해파리 출현  ·만화인물 전병, 아까워서 어떻게 먹나  ·외교부 중외매체에 브리핑 마련  ·운남동물원 백호엄마 5둥이 출산, 전국기록 따라잡아  ·아기참대곰이 태여나기까지 쉽지 않아  ·"세계최대 볶음밥" 기네스 도전 망신,쓰레기장 직행  ·막판 1㎞만 뛰고 준우승,간 큰 마라토너 사기죄로 체포  ·외교부 대변인:“미국 즉각 잘못을 시정하라”   ·내몽고 훌룬부이르시에 큰 눈  ·타이타닉에 있던 과자 2만2968만달러에 팔렸다  ·자식먹인다며 학교문앞에서 조리대 걸고 음식을 볶아  ·제4차 중국전자정보박람회 2016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  ·2016년도 국가공무원 모집, 139만 5천명 자격심사 통과   ·5중전회의 6대 주목점  ·흰족제비 6마리 떠돌이 고양이 입양, 같이 먹고 자는 모습 사…  ·남경 풍수의 계절 맞이, 들과 마을 한폭의 그림 방불케 해  ·제12차5개년계획기간 괄목할만한 성과 이룩   ·달나라 다녀온 손목시계, 162만 5000딸라 락찰  ·확률 200만분의 1… 미국서 "일란성 세쌍둥이" 탄생  ·114세 장수로인 자손들만 112명  ·70대 로인 정신병 발작...4만7600원 찢어버려  ·상해 디즈니주변 논밭, 거대형 "미키" 출현  ·성도 참대곰양식기지, 2015급 아기참대곰유치원 개방  ·연인수 근 200만명 공무원시험 신청  ·심장에 이쑤시개가… 10개월만에 제거수술  ·매일 2.5kg 고추 먹는 남성  ·외교부, 일본의 무리한 요구 거절  ·팽려원, 왕립음악원 참관  ·팽려원, 포티스미르 중학교 참관  ·란주 궤도교통 1호선 화재 발생, 화재면적 약 500평방메터  ·심양시공안국 군견훈련기지 사용에 투입  ·6세 남아, 3세 동생 총격 살해  ·외교부, 중국 조한 리산가족상봉활동 환영  ·하북 형태 한 주민 42장의 건룡년간으로부터 민국시기의 땅,집…  ·풍수의 기쁨   ·국가공무원시험 신청 32.6만명 심사 통과, 제일 치렬한 부문…  ·외교부: 일본 정계요인들의 야스쿠니신사참배 단호히 반대  ·참대곰 "피라미드 쌓기식" 먹이 쟁탈  ·하남 초작, 전세계 백만명 태극권애호가들을 요청해 기네스북에 …  ·2016 병신년 원숭이우표 탄생, 92세 고령의 황영옥선생 집필  ·중국해군 함정편대 뽀르뚜갈 도착  ·우리나라 부분적 지역 심한 대기오염 날씨 나타나  ·외교부 관원, 중일 제2차 고위급정치대화 담론  ·영국 해변가에서 11메터 길이의 고래시체 발견  ·외교부, 습근평주석의 영국 국빈방문 관련 중외매체 브리핑 마련  ·외교부:일부 국가의 남해 무력자랑이 남해 군사화 추진의 최대요소  ·중일 제2차 고위급 정치대회 동경에서 거행 

“58획 한자 1000번 써라”,지각의 대가 가혹

2015년 10월 30일 10:1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58획 한자 1000번 써라”,지각의 대가 가혹

지각의 대가는 혹독했다.

중국의 한 대학교수가 지각한 학생에게 내린 처벌이 화제가 되고있다. 너무 가혹했다는 비난도 받았지만 효과는 확실했다.

29일 중국 CCTV News 페이스북은 자신의 강의에 지각한 학생에게 중국식 한자로 "뱡"자를 1000번이나 베껴쓰게 한 사천성 성도대학의 전기공학과 교수가 론란이 되고있다고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글자체계를 갖고있다는 중국문자중에서도 최고 난이도 높은 글자로 유명한 "뱡"자는 총 58획이나 된다. 중국 표준어사전에도 없고, 컴퓨터에 입력이 불가능하다. 뜻은 "면(麵)의 폭이 넓은 국수란 의미"를 지녔다.

획수로는 "룡(龍)"자를 4회 쓰는 "말 많을 절"이 64획으로 가장 많지만 난이도면에서는 "뱡"이 압도적으로 어렵다.

이 교수는 섬서 려행때 얻은 령감으로 이같은 처벌방법을 생각해낸것으로 전해졌다. 그 무시무시한(?) 처벌의 첫번째 희생자가 나온 셈이다.

이 처벌을 받은 지각생도 200번 가량을 쓰다가 포기할수 밖에 없었다. 그는 “이 복잡한 ’뱡‘자를 더 이상 쓰기 힘들었다. 어떤 처벌보다 가혹했다”고 고백했다.

결국 그 학생은 다시는 지각하지 않겠다고 교수와 약속한 끝에 나머지 처벌을 면제받을수 있었다.

효과는 어떤 처벌보다도 좋았다. 학생들은 수업에 지각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뱡"자는 섬서성 국수료리 "뱡뱡면"(폭이 넓은 국수)을 뜻할 때만 사용한다. 뱡뱡면은 지난 5월 섬서성 서안에서 진행됐던 습근평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총리 만찬의 메뉴에 등장해 유명세를 탔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