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인민넷 조문판: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5일, 만약 조선이 핵무기 개발을 중지하면 한국은 조선과 무조건대화를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은 당일 오후 서울 “남북공동선언” 발표 17주년 기념활동에 참석해 상술한 태도를 표명했다.
문재인은 한국은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6자회담, "9.19 공동성명"과 "2.13협의"가 리행될수 있도록 촉진하고 이를 통해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할것이라고 약속했다.
문재인은 조선이 한국측 대화제의에 회답할것을 독촉했고 무조건대화를 언급하면서 조선측과 어떻게 한조협의를 락착할것인지를 토론할것이라고 했다. 조선에서 핵을 철저히 포기하고 반도 평화체계를 건립하며 조미관계를 회복시키는 등 내용에 대해 량측은 모두 토론을 진행할수 있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또 조선에서 핵을 포기하는것은 한조협의를 락착할 의향이 있다는 증거이므로 만약 조선에서 실천에 옮긴다면 한국측은 적극적인 지지를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2000년 6월 15일, 당시 한국 대통령 김대중의 부인 리희호는 평양을 방문해 당시 조선 최고지도자인 김정일과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선언은 한조 화합과 합작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고 남북관계는 추후 뚜렷한 완화를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