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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카잔 세계선수권대회 수영종목이 2일 막을 열었다. 올림픽 우승 손양이 남자 400메터 자유형 결승전에서 3분 42초 58의 성적으로 우승을 지켜 련속 3회 세계선수권대회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녕택도(宁泽涛)가 이끄는 중국남자계주팀도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다. 력사상에서 처음으로 4*100메터 자유형 계주 결승전에 진출해 최종 7등의 성적을 따냈다. 당일 또 하나의 세계기록이 탄생했는데 스웨덴의 선수 세스트렘이 녀자 100메터 접영 준결승전에서 55초 74의 신기록을 창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