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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지팽이를 짚고 부인 리설주와 함께 개건한 군인식당을 시찰했다. 이 식당은 김정은이 2011년 10월 방문해 개건을 지시한 곳으로 1년도 채 안되는 시간에 2천500여명을 수용할수있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식당으로 개건됐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군인식당은 1948년 김일성동지의 창의하에 개업한 이래 국가건설시기와 전쟁시기에서 문을 닫은적이 없으며 김정일 또한 조치를 취해 식당의 정상적인 공급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룡해, 박봉주, 김을남 등이 함께 배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