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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황막고굴 등 진귀한 석굴벽화문물을 보호하기 위해 1944년 돈황에 보호기구를 설립한 70년간 대대의 돈황문화보호연구인원들은 꾸준히 동굴내 벽화를 위해 “검사”와 “진료”를 진행했다. 현재 이미 과학수단을 통해 280여개 병해(病害)석굴내의 5000여평방메터에 달하는 병해벽화를 성공적으로 복원했다. 이는 과학적으로 복원한 벽화가 금후 예방성 보호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의미하며 즉 본체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은 정황하에서 벽화를 보존하고 동굴환경의 상대적 온정을 유지한다는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