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성 2018년 공무원 모집 가동, 기층으로 정책 편향
2018년 03월 27일 16: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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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성에서 2018년 공무원 지방시험 신청사업을 가동했다. 올해 각지의 공무원 모집은 게속 기층으로 정책을 편향하며 일부 성에서는 모집시 전공제한을 완화하고 신청자수와 채용자수의 비률을 낮추는 등 조치로 기층의 간고하고 편벽한 지역에 정책적으로 편향하게 된다.
현재 여러 성에서 2018년 공무원 지방시험 인터넷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국가시험’으로 불리우는 중앙기관 및 그 직속기구 공무원 모집에 비해 각 성을 단위조직으로 하는 공무원 모집은 ‘지방시험’으로 불리운다.
올해 2월 말 이래, 여러 지역에서 2018년 공무원 모집을 가동했는데 기자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 20여개 성에서 2018년 공무원 지방시험 모집공고를 발부했다고 한다.
각지에서 공포한 모집자수로 보면 안휘, 호북, 광서, 광동, 호남, 흑룡강 등 성의 올해 공무원 모집자수는 평균 7000명 이상인데 그중 호남은 9817명, 광동성은 10929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상황으로부터 볼 때, 일부 성의 공무원 모집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례하면 귀주 현지 매체는 귀주성 인력자원사회보장청 고시원의 소식을 인용하여 귀주성의 공무원 신청자수는 40만명을 넘어 력대 최고치에 달했으며 가장 인기 있는 일자리의 경쟁은 1700:1을 넘었다고 보도했다.
올해 3765명을 모집하기로 계획한 운남은 최종 연인원 30.5128만명이 성공적으로 신청했으며 신청 성공후 연인원 28.4944만명이 비용을 납부해 신청자수 신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