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사회구역 케이크 제작활동 펼쳐
2017년 05월 31일 15:5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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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쾌하고 뜻깊은 6.1절을 보내게 하기 위해 최근 연길시 하남가두 백화사회구역에서는 관련 단위와 함께 사회구역내 빈곤가정의 부모와 아이들을 조직해 “성장, DIY케이크 만들기”활동을 펼쳤다.
활동에서 아이들은 너도나도 기뻐하며 부모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었다. 아이들은 흥미진진하게 케이크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과일잼을 바르기도 하면서 창의력을 발휘해 자신의 머리속에서 생각하는 그림을 만들었으며 과일과 크림으로 케이크를 장식했다. 케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부모들은 그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했다.
사회구역측에서는 이번 활동은 일상생활속에서 바쁘게 보내는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그 취지를 뒀다고 전했다. 활동에 참가한 부모들은 이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실천능력, 반응능력, 창조능력을 향상시켰을뿐만아니라 자녀와의 교류를 증진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