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다음달 양로장애보조카드 전면 가동… 로인 뻐스 탑승, 하차시 카드 찍어야
2016년 12월 14일 13:3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다음해 1월 1일부터 북경시로인우대카드의 사용을 중단하는데 이를 대체하는것이 북경통-양로장애보조카드(养老助残卡)이다. 비록 로인들이 향유하는 혜택은 변하지 않았지만 대중교통을 리용할 때의 방법은 조정됐다.
예전에 로인우대카드를 휴대하고 차에 탑승하면 운전수와 매표원이 카드를 한번 보면 됐지만 "북경통"으로 바꾼후 카드를 휴대한 로인이 대중교통에 탑승하면 탑승, 하차할 때 모두 규정에 따라 카드를 찍어야 한다. 만약 카드를 휴대한 로인이 카드를 찍고 차에 탑승하는것을 거절하면 승무일군들은 그의 차탑승우대기능 향유를 거절할 권리가 있다.
현재 전시 845갈래 상규대중교통선로는 이미 카드단말기의 업그레이드, 승무카드감독훈련과 려객류데터분석 등 여러 보조사업을 완성하여 카드가 업그레이드된후의 로인려객 대중교통출행에 편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