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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유엔 차기 사무총장 안토니우 쿠테헤스는 12일 제71회 유엔총회 전체회의에서 취임선서를 했다. 그는 다음해 1월 1일부터 유엔 사무총장 직무를 정식 집행한다.
이번 유엔총회 주석 톰슨의 사회하에서 쿠테헤스는 “유엔헌장”에 손을 올리고 충성, 신중과 량지로 자신의 행위를 규범화하고 유엔 사무총장의 직책을 다할것이며 유엔의 리익을 위해 역할을 할것을 선서했다.
쿠테헤스는 연설에서 유엔은 다자주의 초석으로서 마땅히 위기 예방에 력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그는 이후 사업은 예방과 중재을 둘러싸고 평화를 실현하며 지속가능 발전목표와 유엔 내부 개혁 등의 락착을 추동할것이라고 밝혔다.
쿠테헤스가 취임하기전 유엔총회 전체 회원대표들은 일어서서 박수의 방식으로 결의를 통과했고 곧 임기를 마치게 되는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경의를 표했으며 그가 10년간 유엔을 위해 해온 노력과 공헌에 감사를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반기문은 연설을 발표해 임직기간 유엔에 직면한 도전을 회고했고 각 국에서 그와 유엔에 대한 지지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쿠테헤스는 올해 67세이고 1995년부터 2002년까지 뽀르뚜갈 총리를 담임했었다. 2005년 6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그는 유엔난민서을 책임졌고 유엔총회에서 조직한 “공개면접”과 유엔안보리사회의 여러차례 의향성투표를 거쳐 10월 13일에 유엔총회로부터 유엔 제9기 사무총장을 임명받았다. 그의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