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부: 북경 천진 하북 등 지역 12일부터 엄중한 공기오염과정
나타날수도
2015년 11월 12일 13: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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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환경보호부 11일 통보에 의하면 11일 오전까지 우리 나라 동북지역 공기오염형세가 다소 완화되였지만 12일부터 14일까지 북경 천진 하북 및 주변지역 부분적 도시에서는 한차례 엄중한 공기오염과정이 나타날것이라고 한다.
환경보호부 환경검측사 사장 라의의 소개에 의하면 12일부터 14일까지 북경 천진 하북 및 주변지역 대기확산조건이 총체적으로 불리하여 공기 상대습도가 크고 오염물질이 쉽게 루적될것인데 이런 영향을 받아 구역내 부분적 도시는 한차례 엄중한 공기오염과정이 나타날것이며 그중 북경, 석가장, 랑방, 보정, 형수, 제남, 료성, 치박, 래무, 복주와 정주 등 도시에 엄중한 오염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15일부터 16일까지 확산조건이 다소 완화되면서 북경 천진 하북 북부는 량호나 경미한 오염 위주일것이고 중남부는 경미 또는 중도 오염 위주일것이며 부분적 지역에는 엄중한 오염이 나타날수 있다고 한다.
동북지역의 공기상황에 대해 라의는 12일부터 13일까지 동북지역 대기확산조건이 불리하여 대부분 도시가 중도 및 엄중 오염 위주일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14일부터 15일까지 대기확산조건이 다소 완화되면서 부분적 지역은 강수과정의 영향을 받아 오염형세가 북으로부터 남으로 점차 완화되고 대부분 도시가 경미 및 중도 오염 위주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