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6" 오염배출표준 2017년부터 실시 전망,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할듯
이달 민의청취 예정,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자동차배출표준으로 될것
2015년 11월 10일 13: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종합: 오늘 오전, 유엔환경계획서가 주최한 “북경대기오염정리려정: 1998-2013”보고초보적평가성과소개회가 열렸다. 북경시환경보호국 자동차오염배출관리처 처장 리곤생이 밝힌데 따르면 북경시 제6단계 자동차오염배출표준초안이 이미 심사확정단계에 들어갔으며 이번달에 사회적으로 의견을 청구할수 있도록 쟁취할것이라고 한다. 이 표준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자동차오염배출표준으로 될것인데 2017년에 실시될 전망이다.
리곤생은 “신대기법”에 근거해 중점지역에서는 더욱 엄격한 오염배출감소통제조치를 제정할수 있다고 표시했다. 이에 기초해 북경은 새로운 한단계 자동차오염배출지방표준을 제정한다. 현재 이 표준은 이미 초안 최후 심사확정단계에 들어섰다. 표준은 구체적으로 다섯개 항목의 표준으로 나뉘였는데 각기 휘발유, 디젤유, 경형휘발유차량, 중형완성차량, 중형발동기와 관련된다. 현재의 진도에 따르면 이번달내로 사회적으로 의견을 공개청취할수 이도록 쟁취한다.
“경6”표준의 실시시간에 대해 리곤생은 의견청취중 가능하게 실시날자에 대한 내용을 넣을수 있다고 표시했다. 그러나 지금으로 볼 때 이 표준은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자동차오염배출통제표준으로 될것인바 차량, 휘발유 생산기업에 일정한 시간을 주는것이 필요하므로 2017년에 실시될수 있도록 쟁취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