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외래인구 증가속도 감소, 근80% 대학생들 35세 전에 북경
떠나려 해
2015년 11월 10일 14: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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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북경청년보 기자가 어제(9일) 북경시당위 사회사업위원회에서 알아본 결과 발포된 “사회건설청서: 2015년 북경사회건설분석보고”에 의하면 2014년 북경인구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되고있지만 성장추세가 다소 감소되고있다고 한다. 상주인구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외래인구 증가속도가 감소되고있다.
청서에서는 인구공간이 분산형으로 발전되고있지만 집거추세가 여전히 돌출하며 수도 기능핵심구역 인구총량의 하강이 뚜렷하지 못한것으로 나왔다. 동시에 인구소질이 보편적으로 높아지고있지만 인재자원이 여전히 모자라고 대규모의 인구는 산업사슬의 최하단에 위치해있으며 로동생산률이 낮고 취업질이 높지 못하다. 국제화 대도시로서 국제화 인재가 부족하다.
금후 북경에 남아있겠는가 하는 청서조사에 나타난데 의하면 모든 외래호구 대학교 졸업생 조사자들중 60%의 사람들은 앞으로 북경을 떠나겠다는 의향을 표시한것으로 드러났다.
북경을 떠나는 리유로는 주요하게 집을 마련하지 못하고 직업발전전경이 불투명하며 경제정황이 장기적으로 개선이 안되는 등이 있다. 만약 이런 문제들이 시종 해결 되지 못하면 근 80%의 대학교 졸업생들은 35세전에 이곳을 떠나는것을 선택할것이다. 미래발전지역으로 70%의 조사대상들은 2, 3선 도시를 선택했다. 총체적으로 놓고 보면 북경의 취업기회가 많은것이 외지 대학졸업생들이 북경에서 일하는 최대인소로 되지만 높은 샐활비, 특별히 높은 거주비용이 큰 정도에서 그들의 생활 수준과 질의 제고에 영향주고있는것으로 청서에 나타났다.
청서에서는 2014년 북경은 취업, 의료, 공공안전, 주택과 사회보장 등 방면의 모순이 2013년에 비해 모두 정도 부동한 하락추세를 나타내고있고 취업과 사회보장은 모두 경미한 모순구간에 처한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취업모순의 하락추세가 제일 큰데 이는 주민들이 취업상황과 취업봉사의 만족도가 높다는것을 설명한다.
이외, 시정부 환경의 리익손해정도가 뚜렷이 물질성모순의 기타 방면보다 높았고 환경오염과 교통체증이 시정환경리익이 손해받게 하는 가장 주요한 두 방면으로 되였다. 조사에 나타난데 의하면 환경오염리익손해비례는 116.5%에서 122.6%로 상승했고 교통리익손해비례는 56.6%에서 91.1%로 상승했으며 시정 환경리익손해를 본 인구는 부단히 확대되고있는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