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자원사회보장부, 이른바 "대규모 인원감축" 현상 없어
2015년 10월 28일 16: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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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부터 9월까지 우리나라 도시 신규 취업자수가 천66만명에 달했고 동록된 실업률은 4.05%였다.
"최근 기업의 대규모 인원감축 설"에 비추어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리충 보도대변인은, 경제하행 압력으로 부분적 기업들에서 일터 류실, 인원감축 현상이 실제로 나타나고 있지만 보편적인 인원감축 현상으로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리충 보도대변은 3/4분기이래 기업 일터 류실률이 상반기보다 하락했고 기업 일터 류실총수가 관측총수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5% 미만으로 아주 작은 수치였다고 말했다.
리충 보도대변인은 부분적 기업들에서 실제로 인원감축이 이뤄지고 있지만 범위가 크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업종으로 볼 때 일터 류실 현상은 주요하게 석탄, 강철, 화학공업 등 업종에 집중되였고 기업 대부분은 생산력 과잉, 환경퇴치 문제 해결의 중점 업종이였다.
리충 보도대변인은 현재 양로금 전국 통일계획방안 초안 작성 작업이 마무리되여 적절시기 국무원에 회부될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국가공무원시험계획은 사상 가장 많은 2만7천명 채용수를 기록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리충 보도대변인은 채용인수 증가가 공무원대오 인재류실과는 무관하며 편제범위를 초과한 공무원 채용도 아니라고 강조하고, 몇몇 중앙 직속기구의 퇴직인원이 집중되면서 많은 자리가 나게 된 것이 주요원인이라고 소개했다. 리충 보도대변인은 또, 모든 공무원 채용계획은 확정된 편성대로 엄격히 통제한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