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독정자(老秃顶子)국가급자연보호구 총체계획 국가비준 통과
2014년 09월 10일 14: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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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시림업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료녕성 로독정자(老秃顶子) 국가급자연보호구 총체계획(2013-2022년)”이 최근 국가림업국에 의해 비준, 통과되였다. 계획에 따르면 미래 10년간 로독정자자연보호구를 생물다양성보호, 과학연구와 교수, 과학지식 보급과 선전 등을 일체화한 선진적인 생태문화교육기지로 건설하게 된다.
료녕성 로독정자(老秃顶子)국가급자연보호구는 료녕성의 본계시 환인현과 무순시 신빈만족자치현 두 현의 린접한 곳에 위치해있다. 총면적이15217헥타르이고 주봉 로독정자는 “료녕의 룡마루” 또는 “료녕의 제1봉”이라고 불리우고있다.
료해에 의하면 새롭게 로독정자 국가급자연보호구 계획을 실시하는 목적은 더 한층 보호구를 삼림생태구역으로 건설하기 위해서이다. 주요보호대상은 온대 대륙성계절풍 기후의 삼림생태계통과 검독수리(金雕), 사향노루(原麝), 고라니(河鹿), 인삼, 쌍예란(双蕊兰), 찬천류(钻天柳) 등 희귀멸종위기의 야생동식물종과 그 서식지이다.
다년래 로독정자 국가급자연보호구 무순관리국은 체계적인 계획과 건설을 통하여 산하 보호구의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생태표준과 과학보급 기능을 제고시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해왔다. 심사에 통과된 새 계획은 앞으로 보호구건설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된다(마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