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첫 둘째 생육 지표 발급
2014년 03월 06일 08:5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시 연경현 주씨 부부가 첫 단독 두자녀증을 발급받았다. 북경청년보 기자가 료해한데 따르면 단독 두 자녀증은 신청에서 발급까지 3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두자녀정책 실시 첫날
북경시 연경현 유림가도의 주민인 37세 주씨는 북경인, 35세의 안해는 하북성 회래인이다. 두 부부는 12살의 아이를 두고있으며 둘째를 가지기를 원했었다. 그들은 오래전부터 계획생육판공실에 와서 자문을 한적이있었고 전화번호를 남겨놓았는데 판공실 주임이 2월 21일 주씨 부부와 연락을 하여 단독 두자녀정책 신청표와 관련문서 제출할데 관한 소개를 받았다.
그들은 2월 26일 이른아침 유림가도에 준비한 자료를 제출했고 2월 28일에 증서를 발급받았다.
계획생육판공실, 증서를 발급받고 임신을 할것을 권장
판공실 관계자는 먼저 생육 지표를 받으면 무료로 건강진단을 받을수 있기때문에 먼저 증서를 받고 임신을 할것을 권장했다.
단독 두 자녀정책이 실시된후 아이를 낳지 않았다면 관련 부문에서는 1000원을 장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