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2명 어린이 여러 민족 소년아동 친목활동 참가
2013년 06월 04일 10: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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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중앙소학교의 김희연, 류지원 학생이 일주일동안 북경에서 공청단중앙, 전국소년아동사업위원회에서 조직한 “붉은 넥타이에 중국꿈 실어” 여러 민족 소년아동 손에 손잡기활동에 참가하고 2일 연길로 돌아왔다.
김희연, 류지원 학생은 전국 각지에서 온 120명 여러 민족 어린이와 함께 천안문성루, 모주석기념당을 참관하고 인민영웅기념비에 화환을 증정했으며 평소 학교에서 배웠던 민족문화지식을 여러 민족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 사진으로 고향 연변의 변화를 보여주었으며 민족복장전시를 통해 조선족 민속과 풍습을 자랑했다. 그리고 친목활동에서 김희연학생은 부채춤을, 류지원학생은 장고춤을 선보였다.
소개에 의하면 활동기간인 5월 29일,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이 김희연, 류지원 등 전국 여러 민족 어린이대표와 로혁명구, 재해구 소년아동, 농민공자녀들의 모임에 참가하고 전국 광범한 소년아동들에게 명절의 축하를 보냈다.
연길에 도착한 류지원학생은 습근평할아버지께서 우리들에게 어려서부터 꿈을 가지고 학습, 로동, 조국을 사랑하여 이후 조국건설의 필요한 인재로 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면서 앞으로 습근평할아버지의 말씀대로 덕지체미가 전면발전한 어린이로 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