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국주요도시 통용카드 실현, 중대명절휴가일 소형뻐스 무료통행정책 곧 연구 및 최적화
2016년 08월 11일 13: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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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교통운수부는 "'인터넷+' 편리교통 추진, 스마트교통발전 촉진 실시방안"을 련합으로 인쇄발부했다. 방안에 근거하여 2018년까지 전국 중점도시는 교통카드 호련호통을 실현하게 된다. 교통운수부는 현재 중대명절휴가일 소형뻐스 무료통행정책 실시정황에 대해 총결하고 평가하며 여러측의 의견을 종합하여 진일보 관련 정책조치를 연구하여 최적화할것이다.
사실 5월까지 전국 196개 도시는 이미 교통통용카드 암호신청을 제출했고 174개 도시가 정식비준을 받았다. 4월말까지 북경, 천진, 하북 세지역에서는 통용카드 3만여장을 발행했다.
통용카드외에도 교통운수부는 현재 국무원 법제판공실과 조률하여 "수금도로관리조례"에 대해 수정을 진행하여 수금도로범위, 기한, 표준, 감면 등 사항에 대해 새로 통일적인 규정을 진행고있다. 료해한데 따르면 수금도로 중대명절휴가일 무료정책 출범은 공공명절휴가일의 출행원가를 낮추고 소비를 자극하고 내수를 이끄는 등 적극적인 작용을 했다. 동시에 부분적인 구간에서만 무료를 실시한후 교통량이 설계된 통행능력을 훨씬 초과하여 도로주선이 엄중하게 막히고 경영성도로의 합법적수익이 감소되고 명확한 보상기제가 없는 등 일련의 문제가 발생하여 새로 평가론증을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