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 곧 한차례 폭우날씨 맞이
국가홍수방지가뭄대처총지휘부 가을철 홍수방지 잘할것 요구
2016년 08월 10일 13:1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8월 9일발 본사소식: 국가홍수방지가뭄대처총지휘부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북방 찬공기의 영향을 받아 서북 동부, 화북 북부, 동북 지역에는 한차례의 폭우과정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중 내몽골 중부, 녕하 북부, 산서 북부, 북경, 천진지역, 하북 북부, 료녕 동부, 흑룡강 서부 등 부분적인 지역에는 호우 내지 폭우가 내리게 된다.
국가홍수방지가뭄대처총지휘부는 가을철 홍수방지와 북부지역 홍수방지사업을 잘 틀어쥘것을 요구했다. 예측한데 따르면 장강 상류, 한강, 황하 중류, 위하에는 가능하게 뚜렷한 화서가을비가 내리고 동북지역의 송화강류역에는 가능하게 폭우가 발생할수 있어 부분적인 하류에 홍수가 발생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이런 지역에서는 홍수방지사업을 더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여러가지 홍수방지책임을 강화하고 위험조사와 방지를 강화하여 장마과도기의 안전을 확보할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