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개인 위생지출비례 최근 20년간 최저로 하락
의약위생체제개혁 백성들의 병치료 지출 줄여(개혁조사연구행)
2016년 08월 10일 13: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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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8월 9일 인민넷소식(기자 백검봉 리홍매): 새로운 한차례 의약위생체제개혁이 가동된 뒤 “병보이기 어렵고 병치료가격이 비싼 문제”가 뚜렷히 완화되였으며 의약위생체제개혁심화에서 중대한 단계적효과를 보았다. 2015년 우리 나라 주민 인당 예상 수명이 76.34세에 도달하여 2010년보다 1.51세 제고되였고 인민건강수준이 총체적으로 중고소득국가의 평균수준에 도달했으며 주민개인의 위생지출이 위생총비용에서 차지하는 비례가 30% 이하로 하락하여 최근 20년간의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
일전, 세계은행, 세계보건기구와 우리 나라 재정부,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인력자원사회보장부 “3개측 5개 부문”에서 련합으로 발부한 의약위생체제개혁 연구보고서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은 비교적 짧은 시간내에 의료보험의 전민피복을 기본상 실현했으며 저소득군체가 병으로 인해 가난해지는 주요원인인 자부담비용이 위생총비용에서 차지하는 비례를 낮추었으며 중국은 전민건강피복 목표를 향해 발빠르게 나아가고있다고 지적했다.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통계공보에 따르면 2015년 우리 나라 환자비용인상폭이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인당소득 증대속도보다 낮았다. 이와 동시에 개인위생지출비중도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전국위생총비용가운데 개인위생지출이 29.97%를 차지하여 전해대비 2.02%포인트 하락하여 “12.5”계획 목표를 실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