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판공청, "전동차 충전기반시설건설을 다그칠데 관한 지도의견" 반포
2015년 10월 10일 16:1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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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판공청이 일전에 "전동차 충전기반시설건설을 다그칠데 관한 지도의견"을 반포하고 전동차 충전기반시설건설사업을 다그칠데 대해 포치했다.
의견은 충전기반시설건설을 크게 추진하는것은 전동차 충전난제 해결에 유조할뿐더러 새동력자원 자동차산업 발전을 다그치는 중요한 보장으로서 대중창업, 만인혁신과 공중제품, 공중봉사 확대의 이중 엔진을 발전시키고 경제성장 안정, 경제구조조정, 민생 목표를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고 전했다.
의견은 우리나라는 100% 전기구동을 새동력자원 자동차발전의 주요 전략발전방향으로 정했다고 지적하였다. 의견은 총괄적인 계획과 과학적인 분포, 적절한 선도, 질서있는 건설 및 통용개방, 시장의탁, 혁신기제의 원칙에 따라 2020년에 적당히 앞서가고 자동차와 충전설비간 조합을 이루며 스마트하고 효률높은 충전기반시설시스템 건설목표를 기본적으로 완성하고 500만대 전동차 충전수요를 만족시킬것이라고 명확히 했다.
의견은 충전기반시설건설 전문 계획설계와 지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의견은, 충전시설 전문 계획 관련내용을 도시농촌계획에 망라시킬것을 각지에 요구했다. 의견은, 충전시설장착비례와 관련해 원칙적으로 신규주택 주차구는 100%, 대형 공중건물 주차장은 10% , 사회공중 주차장은 10% 비례로 충전시설을 건설 하거나 충전시설 설치 공간을 미리 남겨두어야 할뿐만아니라 2000대 전동차에 적어도 하나의 공중충전소를 확보할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