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판공청: 일반고중에 무용연극 등 교과목 증설
2015년 09월 29일 13: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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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일전, 국무원 판공청은 “학교미육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데 관한 의견”을 인쇄발부하여 2018년에 이르러 각급 류형의 학교에 전부 미육교과목을 개설할것을 제출했다.
"의견"은 음악, 미술 교과목을 개설한 기초상에서 조건이 되는 의무교육단계 학교들에서는 무용, 연극, 희곡 등 지방 교과목을 증설하고 일반고중에서는 조건을 창조하여 무용, 연극, 희곡, 영상 등 교수 모듈을 개설해야 한다고 명확히 요구했다.
대학교는 예술감상을 위주로 한 제한성 선택수업교과목을 개설한 기초상에서 예술실천류, 예술사론류, 예술비평류 등 방면의 임의성 선택수업교과목을 개설한다.
미육실천활동도 교수계획에 납입되였다. “의견”은 학생과외활동기록제도를 건립하고 학생이 사회구역, 향촌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고 민족민간예술을 배우고 고상한 문예공연을 감상하고 미술전을 참관하는 등 정황과 표현을 중소학생 예술자질평가측험의 내용으로 만들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