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100억원 자금으로 공립병원개혁 지지
아울러 2016년도 보조자금 98억 400만원 앞당겨 하달
2015년 10월 09일 12: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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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기자가 재정부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2015년 중앙재정은 보조자금 111억 24만원을 하달하여 공립병원개혁을 지지하고있다.
중앙재정의 구체적인 보조기준은 다음과 같다.
매개 현마다 300만원을 보조하는 기준에 따라 보조자금 59억 3100원을 하달하여 현급 공립병원 종합개혁의 전면적인 전개를 지지한다.
매개 시범도시마다 일차적으로 2000만원을 보조하는 기준에 따라 보조자금 13억 2000만원을 하달하여 세번째로 66개 도시들에서 전개하는 공립병원 종합개혁시범을 지지하며 시범도시를 100개로 확대한다.
100개 시범도시 관할구에 대하여 매개 구마다 100만원의 기준에 따라 보조자금 2억 7300만원을 하달하여 2급 및 이하 병원의 공립병원 종합개혁시범을 전개하는것을 지지한다.
인당 해마다 3만원의 기준에 따라 입원의사 규범화양성 보조자금 36억원을 하달하여 12만명 수강생들이 입원의사 규범화양성에 참가하는것을 지지한다.
이밖에 중앙재정은 근자에 2016년도 공립병원개혁 보조자금 98억 400만원을 앞당겨 하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