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국가기관 공무용차량개혁 공무용임대차량입찰 가동, 수십개 기업 입선
공무용임대차량 정부조달에 편입시켜(정책초점)
본사기자 리려휘
2014년 08월 13일 14:1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공무용차량개혁 로드맵과 시간표에 따라 중앙과 국가기관 공무용차량개혁이 올해 년말전으로 완수될 전망이다. 따라서 일반 공무용차량을 취소한 뒤 중앙부문의 일부 공무용차량 수요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올해 최초로 정부조달을 통해 공급업체 확정, 래년 집중조달목록 편입 전망
지난 6월, 중앙국가기관 정부조달센터가 국내에서 공개입찰, 최초로 정부조달형식을 통해 공급업체를 확정하여 중앙국가기관 각 부문과 그 소속 각급 행정사업단위들에 차량임대 및 전세차량 서비스를 제공했다. 입찰내용은 북경시내 차량임대서비스, 북경시외 차량임대서비스와 북경시내 전세차량서비스 세개 부분으로 나뉘였다.
이 프로젝트의 락찰결과가 일전에 공포되였다. 그중 북경시내 차량임대서비스제공 락찰공급업체로는 수도자동차집단임대유한책임회사 등 33개 업체가 입선되고 북경시외 차량임대서비스제공 락찰공급업체가 9개 입선되였으며 북경시내 전세차량서비스제공 락찰공급업체 9개가 입선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