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직속기관 습근평총서기 계렬연설 정신 깊이있게 학습관철
착실하게 정치책임 리행하고 자각적으로 “세가지 모범” 보여야
2014년 06월 05일 13: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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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4일발 본사소식(기자 성약울, 강림): 여름의 북경, 꽃들이 만발하고 생기가 넘쳐난다. 중앙직속기관 여러 단위들의 독서회, 세미나, 교류회 회의장 내외는 온통 분망한 학습정경이다. 당원간부들은 원문을 읽고 보고를 듣고 체험을 말하고 심득을 고있는데 도처에 짙은 학습연구토론 분위기가 넘쳐난다.
당의 18차 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여러가지 사업이 전면적으로 전개되면서 총서기의 계렬중요연설 정신을 학습관철하는것이 중앙직속기관 여러 단위들에서 점차 심화되고 착실하게 추진되여가고있다.
“세가지 모범”을 깊이있게 파악하고 “세가지 모범”을 광범하게 선전하며 착실하게 “세가지 모범”을 보이는것은 이미 중앙직속기관에서 좋은 기풍으로 되여 널리 퍼지고있으며 당원간부들의 사상자각, 정치자각과 행동자각으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