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민족대학 길림성 안도현과 손잡다
2015년 11월 06일 11:1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브랜드 완벽화
인지도 제고에 일조키로
대련민족대학이 안도현과 손잡고 안도 브랜드 완벽화, 안도 지명도 제고 등에 일조하기로 했다.
11월 2일부터 3일까지 대련민족대학 단효동부교장일행은 안도현을 찾아 안도현의 특색산업발전, 민속문화 등에 대해 고찰함과 아울러 대상접목사업을 벌렸다.
단효동일행은 2일, 안도현 관계자의 안내하에 석문진 차조촌의 고려왕조장문화산업원을 찾아 안도현의 장문화, 산업발전 등과 더불어 석문진 차조촌의 특색촌마을 건설 정황에 대해 료해했고 3일에는 록주국제유한회사와 덕강생물기술유한회사를 찾아 기업 관계자로부터 기업건설, 운영, 발전, 제품 연구 및 개발, 가공 등 실태를 소개 받으며 건강음료, 식용균재배 등 정황에 대해 료해했다.
현지고찰이 끝난 뒤 가진 좌담회에서 일행은 또 안도현 관계자로부터 안도현 특색산업발전, 특색향촌건설 실태를 소개 받고 현지고찰 상황과 결부해 안도현의 향후 발전에 대해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단효동은 안도현은 자원이 풍부하고 특색산업수량이 많으며 품질도 우량하며 특색산업, 관광업 미래발전 잠재력이 무궁하다며 대련민족대학은 석문진 차조촌을 중심으로 하면서 안도현 실제와 결부해 산업, 관광 등 산업발전에 대해 전망계획을 작성함과 아울러 안도현 브랜드를 완벽히 함으로써 안도현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견지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안도현 관계자는 대전형, 대생태 방향에로의 전환시기에 처한 지금 전통산업이 부단히 발전하고 광천수 등 신흥산업이 부단히 장대해지고있는 시점에서 대련민족대학 전문가, 학자들이 안도현에 강유력한 지적인 지지와 전문적인 지지를 주었다며 이는 안도현의 경제발전을 유력하게 추동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