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정황, 진학의 중요의거로 될듯
2015년 08월 04일 13: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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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사이트가 3일 공포한 한 문건에 의하면 우리 나라는 학생로동평가제도를 건립할것으로 보인다. 평가내용은 로동에 참가한 회수, 로동태도, 실제조작, 로동성과 등 방면의 내용을 포함하고 구체적 로동정황과 관련 사실자료는 학생 종합자질서류문서에 기록되여 진학과 우수학생 평가의 중요한 의거로 된다고 한다.
교육부, 공청단중앙, 전국소년선봉대 전국사업위원회 세 부, 위원회가 련합으로 하달한 중소학교 로동교육을 강화할데 대한 의견에 의하면 우리 나라는 3-5년의 시간을 리용하여 전면적인 계획을 세우고 모식을 탐색하며 교육과정의 완비화, 자원풍부, 모식다양화, 기제건전의 로동교육체계를 건립하여 보편적으로 로동교육을 중시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게 된다.
교육부 기초교육1사 책임자는 근년래 중소학생 로동교육은 비교적 큰 정도로 약화되여 현상황이 락관적이지 못하다고 밝혔다. 학교로 놓고 보면 로동과 기술학과는 계속 점용당하고있고 교사자원, 장소, 경비가 매우 모자라며 로동교육은 무계획, 무심사의 상태에 이르렀는데 가정으로 놓고 볼 때 체력로동과 생산로동은 가정교육에서 무시할수 없는것이다. 그러므로 의견은 로동교육을 통하여 광범한 중소학생들이 로동수양을 제고하고 량호한 로동습관과 적극적인 로동태도를 형성하도록 하는데 의의를 두고있다.
구체적인 실시에서 의견은 관련 교육과정, 교내로동, 교외로동, 가무로동 등 관건적단계를 확실히 락착해야 한다고 밝혔다. 례를 들면 의무교육단계에 3학년부터 9학년까지 종합적실험활동중의 로동과 기술교육 과목을 개설하고 고중단계에서는 통용기술과목을 개설해 수업시간을 보장하며 매개 학습단계마다 일정한 시간을 배치해 농업생산, 공업체험과 상업, 봉사업 실습 등 로동실천을 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