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민생투자주식유한회사, “일대일로” 인재양성에 1억원 투입할것
2016년 07월 26일 13:3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국민생투자주식유한회사가 국내 20여개 선두 민영기업과 손잡고 인도네시아에 산업원을 건립하고 민영경제의 국제확산과 승격을 실현하고 있다. 중국민생투자주식유한회사는 “일대일로” 인재양성기금을 건립하고 10년동안 1억원을 투입하여 인도네시아 산업원발전에 현지 인력지지를 해주게 된다. 인재 양성 인수는 600명에서 700명 사이로 계획되고 있다.
중국민생투자주식유한회사와 청화대학, 인도네시아 공상회가 공동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산업 “항해계획” 고급 공상관리인재항목 개강의식”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매년 전문교육과정은 2기로 나누어 시장과 운영, 재무, 정보기술 등 분야의 인재를 중점배양하게 되며 20기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첫기에 양성될 15명의 인재는 경험히 풍부한 인도네시아 상업분야 고급관리일군들이다.
학생들은 중국문화와 관리지식을 배울뿐만아니라 중국기업인들과 교류를 진행하고 중국민생투자주식유한회사에서 현장조사학습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