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련준 의장 중국환률제도개혁 칭찬
2015년 08월 19일 13: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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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련방준비제도리사회(미련준) 의장 벤 버냉키는 중국 중앙은행이 인민페환률 중간가격 공시기제를 보완하는 조치가 중국이 바야흐로 시장화환률에로 나아가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17일 지적했다.
버냉키는 이날 워싱톤에서 싱크탱크 브루킹스학회가 개최한 행사에서 중국 중앙은행의 조치는 인민페가치의 결정과정에서 시장력량의 역할을 발휘시키기 위한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한동안 인민페환률이 대폭 상승하여 중국경제에 일정한 압력을 갖다주었다면서 중국 중앙은행의 조치는 중국이 바야흐로 시장화환률제도에로 나아가고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11일, 중국 중앙은행은 인민페환률 중간가격 공시기제를 조정한다고 선포하면서 외환시장의 시장조성자들이 전일 외환시장의 마감환률, 외환수급상황과 기타 주요화페의 환률변화를 참고하여 매일 중간가격 공시를 제공할것을 요구했다.
소식이 발표된 뒤 인민페환률은 급속히 가치가 떨어졌으나 뒤이어 평온추세를 보였다. 이번 주 첫 거래일의 딸라 대 인민페 환률 중간가격이 지속적으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