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성장목표 객관실제에 부합
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지적
2015년 03월 26일 14: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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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신화통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련유량은 22일 중국발전고위층포럼에서 올해 우리 나라가 경제성장 예기목표를 7% 정도로 조정했는데 이는 국제환경의 영향과 취업, 소득 등 민생수요를 감안함과 아울러 경제성장속도 조절과 산업승격의 이중요구를 골고루 돌보았으며 “12.5”계획에서 확정한 경제성장목표와 맞물리고 객관실제에 부합된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중국 도시와 농촌 소비구조의 업그레이드 추세가 날따라 뚜렷해지고있으며 개성화, 다양화 소비가 점차 주류로 되고 록색소비, 브랜드소비, 건강소비, 교육문화관광소비가 추세로 되였으며 소비잠재력이 끊임없이 분출되고있다. 인터넷금융, 모바일지불, 정보소비가 빠르게 발전하고 신업종, 신기술, 신업태, 신모식, 신제품이 중국미래경제의 희망으로 빠르게 성장되고있다.
련유량은 새로운 정상상태에서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실현하려면 여러가지 위험방지를 비롯한 많고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며 중국은 금융위험, 지방정부채무 위험을 비롯한 여러가지 위험방지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일련의 효과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실현할 능력, 조건과 방법을 갖고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