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중국 은행간 거래액 40조원 넘어서
2015년 01월 28일 13: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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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행카드련합조직(중국은련, 中国银联)이 발표한 최신수치에 의하면 2014년 은행간 은행카드 거래액이 41. 1조원으로 껑충 뛰여오르면서 그 전해에 비해 27. 3% 증가했다. 현재 은련카드(银联卡)의 전세계 접수처리호는 약 3000만개에 달하며 접수처리규모도 세계 3위를 차지하고있다.
중국은행카드련합조직이 발표한 국내교역수치를 보면 은행간 거래액 증장속도가 국내사회소비품 소매판매총액 증속보다 훨씬 빨랐다. 그 가운데 2014년 주민들의 일상 생필품 소비가운데 슈퍼마켓 급유, 일용백화 등 업종의 교역량이 여전히 앞자리를 차지했고 일용백화류 거래도 그 전해에 비해 련속 두개 분기 뚜렷이 반등했다. 그러나 거시적 경제상황의 총체적 영향으로 말미암아 비일상생활용품 거래에서 부동산교역이 그 전해에 비해 하강세을 보여 련속 네개 분기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했지만 2014년 4분기부터 재활의 불씨를 살려 거래량이 뚜렷한 반등추세를 보였고 안정적인 발전으로 돌아섰다.(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