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 심무신성 라고경제구 료녕성 최대의 식용균재배기지 건설
2014년 09월 01일 16: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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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무순 심무신성 라고경제구 두산촌( 陡山村)국가급식용균표준화 재배시범단지에는 촌민들이 한창 식용균재배 시설을 설치하고 있었다. 심무신성에서 인입한 식용균기지 1기공정은 이미 48동의 하우스를 만들었고 9월초에 투입생산하게 된다. 소개에 의하면 심무신성에서는 두산촌에다 년말전에 식용균표준화재배기지를 전부 건설하게 되는데 그때면 여기는 전 성에서 식용균 재배규모가 제일 큰 기지로 된다.
당의 대중로선교육실천활동을 심도있게 전개하고 농촌경제발전과 농민들의 수입증가를 촉진하기 위하여 심무신성관리위원회에서는 라고경제구 두산촌에 식용균재배기지프로젝트를 건설하여 국가급식용균표준화재배시범단지를 창건할것을 결정하였다.이 프로젝트가 건설하기전 라고경제구의 농민들의 주요수입 래원은 옥수수를 재배하는것인데 생활수준이 비교적 낮았다.특히 금년의 가뭄날씨로 손실이 비교적 많았다. 식용균재배기지의 건설은 농민들의 창업치부를 이끌게 되였다.
자금유치를 통하여 료녕삼우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이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기지의 경영조직인 무순시삼우식용균재배전업합작사를 세웠다. 이 합작사의 발전모식은 “회사+기지+농호”인데 합작사에서 통일적인 품패, 통일적인 포장, 통일적인 판매를 통하여 농민들의 투자위험을 낮추어주었다. 국가급식용균표준화재배시범단지의 면적은 500무이고 총투자액은 3000만원,일광온실300개를 건설하고 예견에 의하면 년식용균 재배수가 1500만 주머니(袋), 년생산액이6000만원에 달한다.이 프로젝트가 건설된후 75개의 창업구역(小区)으로 획분하여 매개 구역마다 부지5무, 3개의 랭붕(冷棚)과 1개의 온실이 포함되 있다. 여기에 목이버섯,팽이버섯,새송이버섯(杏鲍菇)등 다종의 식용균을 재배할수있는데 인균 년수입이 15만원이상 달하게 된다.
대학생과 농민들에게 창업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농촌의 잉여로동력 500명을 배치할수있으며 농민들은 단지에서 품팔이로 인균년수입 2만원을 증가할수있다. 생산과정중 기업은 또 농호들에게 집중으로 재배기술을 가르쳐주고 현지기술지도를 해주며 두개의 시범원구를 건립하여 기업의 전업기술인원이 책임지고 관리한다. 이밖에 기업은 또 농호들을 위하여 금융봉사와 노동력봉사를 제공한다.
단지가 건설된후 생산의 표준화, 봉사의 계렬화, 협작의 전업화, 관리의 기업화를 실현하게 된다. 정부에서 인입한 룡두기업에서 통일로 식용균 업종표준을 제정하고 조작이 규범하고 통일로 우질적인 균주머니를 (菌袋)제공하고 통일적인 수매, 통일적인 품패,통일적인 포장, 통일적인 시장판매를 한다. 기업화관리로 시장의 경쟁력을 증강시켜 룡두기업, 합작조직,농호간의 공동히 발전하는것을 실현한다. 현재 두산촌에는 이미 87호의 농민들이 합작사에 가입하였다. 이 프로젝트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하여 무순 심무신성에서는 시와 구, 경제구 3급 정부에서 630만원을 투입하여 수리, 전력, 도로 등 부대시설 건설을 진행하여 식용균재배기비의 하루빨리 투업생산을 위하여 유력한 보증을 제공하였다(마헌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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