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중국 자동차 월 160만대 급증
2014년 03월 20일 10:1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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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1월과 2월 중국의 자동차는 달마다 160만대이상 늘어났는데 그중 승용차가 월증가량의 95%를 차지하였고 그중 태반이 소형승용차였다.
19일에 공포한 공안부 교통관리국의 통계에 의하면 2014년 2월까지 중국의 자동차 보유량은 2,53억대이며 그 가운데 자동차(삼륜자동차와 저속화물차)가 1,41억대, 모터찌클이 9467만대, 트레일러(挂车) 193만대, 도로를 달릴수 있는 뜨락또르가 1547만대이다. 그외 기타 동력엔진차량이 2,4만대이다.
목전 광동, 산동, 하남, 강소, 하북, 절강, 사천, 운남, 광서 등 9개 성의 자동차 보유량은 이미 1000만대를 초과하였다.
2014년 2월까지 중국 기동차운전자는 2,83억명이고 그 가운데 자동차운전자가 2,23억명이다. 광동, 산동, 강소의 운전자는 2000만명을 초과하였다. 년령구조로 볼 때 운전경력이 1년 미만의 운전자가 8,39%, 1년부터 3년까지가 27,81%로 최다비중을 차지했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