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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2017년 동북지역 여름.가을시즌 항공시간 조절 및 집중판공회”가 연길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는 중국민용항공 동북지역 관리국, 국내 38개 항공회사대표 및 15개 공항 대표, 성관광청, 주정부 및 주 관광국 해당 인사 150여명이 참가했다.
연길공항회사 총경리 강영민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몇년간 연길공항은 기초시설건설이 점차 최적화되고있는 토대에서 국내 및 국제 항공선이 대폭 늘어났고 항공선 복사기능이 날로 뚜렷해지고있다. 특히 대 한국, 조선, 로씨야에 대한 환일본해 국가와의 전세기 개통은 연길공항의 국제 위상을 크게 높였다. “12.5”기간 연길공항 려객수송량이 루계로 683만 4571명을 돌파해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는 면에서 새로운 토대를 닦았다.
한편, 연길공항은 교량역할을 충분히 발휘, 주관광국 등 관련 부문과 긴밀히 협력하여 “관광+공항”의 유기적인 발전을 꾀하고 고공, 고속철도, 고속도로의 “3고”련합운행 모식을 적극 탐색하여 항공물류를 발전시키면서 항공운수 허브작용을 최대화했다.
강영민은 향후 연변을 널리 알리고 국내 항공회사들과 윈윈합작을 추진함으로써 중국 중부, 서부, 남부 지역 관광객들이 연변으로 놀러와 쇼핑, 관광을 즐길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올해 여름.가을시즌 또는 래년 겨울봄시즌에 연길공항이 국내선 개발에서 새로운 돌파가 있을것으로 내다봤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장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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