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 의약산업도시 건설에 매진
현재 의약산업기업 60개, 의약산업 생산액 100억원
2014년 03월 18일 10: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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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가 의약산업도시건설에 매진하고있다.
현재 돈화시에는 크고작은 의약 및 관련기업이 60여개에 달하고있다. 그중 오동과 화강 공업단지 건설에 힘입어 산업집결효과가 보다 두드러지고있는데 지난해 이 두 회사 매출액은 각각 7억원과 4억원을 넘겨 전반 의약산업에서 매출액 40여억원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돈화시의 의약산업을 견인하는데 "쌍두마차"의 역할을 감당하고있다.
동북아를 향해 세계로 나아가는 의약산업기지를 구축하기 위해 오동의약도시, 오동약업, 화강약업, 동북아의약공업단지, 생물화학의약산업단지 건설을 다그치며 동북아오동중약수출가공구역건설을 기획하고있는 돈화시는 현재 중약, 북방약, 생물화학약품의 개발리용을 적극 추진하고 전주 의약산업의 가속화발전을 추진해 세계무대진출 템포를 다그치고있다.
특히 국가급 중약, 북방약, 순수약재 대품종 연구개발 플랫폼과 검측센터를 구축하고 오동약업도시 건설과 장길도전략에 따른 의약산업지역자원통합을 추진하고 돈화시 의약산업의 속도, 수준, 질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래년 돈화시의 의약산업생산액은 100억원에 달하고 국가의약 명도시 행렬에 진입하게 된다. 2020년에는 돈화시 의약산업 생산액은 150억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현재 돈화시는 전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국제선진수준을 자랑하는 중약수출가공무역기지건설을 기획하고있다(박정일 기자).